| ▲27일, 한국공항공사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된 면세산업 활성화 회의에서 이정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왼쪽에서 2번째)이 면세업체 경영진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한국공항공사가 면세점 4개사와 공항 면세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공항공사가 27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롯데, JDC, 경복궁, 그랜드 등 면세업체와 공항 면세점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여행객의 소비 트렌드 변화, 온라인 쇼핑 채널의 다양화, 오프라인 보다는 온라인 쇼핑 선호도 증가 등으로 국내 면세산업 매출이 ‘19년 대비 43% 감소 된 것으로 나타나 매출 감소를 타개하기 위해 공항운영자와 면세업체가 머리를 맞댔다.
공사는 면세업체와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프로모션 실시, △공항 면세점 특화상품 개발, △최신 유행 상품 진열, △품목 다양화, △내국인 면세 한도 확대 등 공항 면세점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공동의 돌파구를 모색했다.
한국공항공사 이정기 사장직무대행은 "공사는 면세업체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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