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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웅 배우 마스터 클래스 포스터 (사진=영화진흥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영화진흥위원회 'KAFA+영화인교육'이 올해 첫 번째 마스터 클래스를 시작한다.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의 ‘KAFA+ 영화인교육’이 올해 첫 번째 마스터 클래스로 올여름 극장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라방>의 주연배우 박성웅과 함께하는 특별한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화제의 개봉작에서 발군의 기량을 뽐낸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영화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KAFA+ 영화인교육 마스터 클래스가 올해 또 한 명의 특별한 장인과 함께하는 첫 번째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
지난해 김지용 촬영감독부터 김준석 음악감독, 허명행 무술감독, 덱스터스튜디오의 제갈승 VFX 수퍼바이저와 하승우 프로듀서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청한데 이어 올해는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의 연기 장인 박성웅 배우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올여름 극장가 기대작 <라방>에서 색다른 캐릭터 변신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명품 배우 박성웅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액션, 드라마, 코미디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출연하는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특히 영화 <신세계>(감독 박훈정)에서 ‘이중구’ 역으로 영화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내안의 그놈>, <오케이 마담>, <젠틀맨>, <대무가>, <웅남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충무로 섭외 1순위 배우로 등극했다.
올해 가장 독창적인 실시간 라이브 추격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라방>에서 또 한 번의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으며, 전 세계 VVIP 고객들을 위한 몰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정체불명의 아티스트 콜렉터 ‘젠틀맨’ 역을 맡아 서늘한 카리스마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독특한 가면을 쓰고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하는 모습이 호기심을 더하고 있으며, 가면 속에 얼굴을 숨겨도 특유의 카리스마가 드러나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연기와 함께 명품 배우의 진가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영화 <라방>을 중심으로 그동안 출연했던 다양한 작품의 연기 경험과 캐릭터 분석 등 박성웅 배우만의 연기 철학과 연기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어서 영화인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행사는 7월 4일 오후 2시 20분부터 5시 30분까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되며, 영화 <라방> 상영 후 박성웅 배우와 함께하는 마스터 클래스가 이어질 예정이다. 선발 기준에 따라 선착순 140명을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KAFA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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