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배관케어, 하수구/싱크대막힘 등 서비스 제공 지역 확대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6 11: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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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배관 케어를 전문적으로 이어가던 청년배관케어가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청년배관케어는 서비스 확대를 진행해 제주를 제외한 전국 어디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청 시스템이 아닌 경기 일산 본사 직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청년배관케어는 환경과 수질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미생물 케어 서비스는 타 업체와 차별화를 둔 청년배관케어만의 자체 제품으로 배관케어를 제공하고 있다.

청년배관케어의 백승우 대표이사는 “최근에 다시 코로나19의 변종 바이러스가 생겨나 방역과 위생이 그만큼 더 중요해지고 있는데 이에 청년배관케어는 국민건강과 안전을 중요시하고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2022년 한국고객만족도1위를 수상하였으며 하수구막힘 뚫음 뿐만 아니라 예방, 수질개선 및 위생과 관련된 많은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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