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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요금 할인 카드 4종 이미지 (사진=카드고릴라)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카드고릴라가 발급 즉시 혜택받을 수 있는 ‘전기요금 할인 카드’ 4종을 공개했다.
◆ 전기요금 단독 부과 시…아파트관리비, 도시가스비 등 추가 할인 챙길 수 있는 카드 확인
롯데 LOCA 365 카드는 공과금 영역에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공과금에는 도시가스비와 전기료가 해당된다. 이외 아파트관리비, 이동통신, 대중교통, 보험료, 학습지, 배달앱에서 10% 할인을, 스트리밍 영역에서 1,500원 할인을 제공한다. 공과금, 아파트관리비 할인의 경우 건당 2만원 이상, 자동납부 시에만 할인이 적용된다. 연회비는 2만원이다.
교통비 할인 대표카드인 우리 알뜰교통카드(신용)도 공과금 10%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공과금 영역에는 아파트관리비, 도시가스, 전기료가 포함된다.
자동납부금액 5만원까지 할인을 제공하며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연회비는 1만3천원~1만5천원이다.
◆ 전기요금 아파트관리비 포함 시…발급 즉시 할인받을 수 있는 카드 확인
삼성 iD 달달할인 카드는 다달이 청구되는 생활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카드로 아파트 관리비 1만원 이상 정기결제 시 10% 결제일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금액뿐만 아니라 전월 정기결제 이용 건수 역시 통합 월 할인한도에 영향을 미치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생활요금 자동납부 외에도 할인점, 주유, 의료 영역과 스트리밍, 온라인쇼핑몰 멤버십 할인은 별도의 할인한도가 제공된다. 연회비는 2만9천원이다.
하나 #tag1카드 Navy는 아파트관리비 자동이체 시 5~10% 청구할인이 된다.(월 최대 1만원) 일반 5%, 우대 10% 할인으로 최근 3개월 동안 매달 10만원 이상 연속 이용 시 우대 할인율이 적용된다.
최초 카드 사용등록일 포함 4개월 경과월 말일까지는 실적 유예기간이 적용돼 발급 후 약 4개월간 별도 조건 없이 우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교육, 통신, 영화 등의 할인이 제공되며 쇼핑, 주유 중 택일해 할인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1만2천원이다.
물가 상승, 가스/전기비 상승 등으로 인한 가계 부담이 커지면서 카드사들은 관련 혜택 카드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하나카드는 최근 에너지 소비가 많은 2, 3, 8, 9월에 에너지 공과금 더블할인이 되는 하나 에너지 더블 카드를 선보였으며, KB국민카드는 통신비 장기 할부에 아파트관리비, 4대보험, 도시가스, 전기요금 자동납부 할인 등을 추가한 통신3사 장기 할부 특화카드를 출시했다.
한편 고승훈 카드고릴라 대표는 “이른 폭염, 폭우 등 기상 이변과 전기/가스요금의 인상으로 공과금 관련 카드가 주목받고 있다”며 “카드사, 상품별로 공과금 분류 기준 및 할인 금액 실적 포함 등이 상이하기 때문에 상품 약관 등을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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