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망', 지역 소비자 위한 무료 아로마테라피 원데이 클래스 오픈

박서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3 10: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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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아로망’이 지역 소비자를 위한 원데이 클레스를 마련했다.

아로망은 지역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무료 아로마테라피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로마테라피 원데이 클래스의 구성은 나만의 컬러 고르기, 나만의 아로마향 찾기, 심리 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윤미영 대표가 직접 진행한다. 윤 대표는 아로마테라피 전문가로 미국ARC 공인 아로마테라피스트, ICAA 아로마테라피스트, 한국 아로마테라피 인증학회 아로마테라피스트는 물론 색채 심리 분석사, 색채 심리 상담사, 아로마 심리 상담사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윤미영 대표는 "아로마와 컬러를 통해 나의 내면에 있는 심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서 다양한 고객을 직접 만나보고 아로마테라피의 매력을 전해줄 수 있어 기대된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원데이 클래스로 고객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광주광역시를 시작으로 더 다양한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아로망'측에서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아로망'의 아로마테라피 원데이 클래스는 이달 25일 광주광역시에서 시작되며, 신청기간은 이달 11일부터 16일까지 아로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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