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윤은혜, 소문 아니라 진짜?...의혹에 "사실 아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1 1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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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은혜가 김종국과 과거 열애설을 부인했다.


윤은혜 소속사 제이아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 매체에 "윤은혜가 과거 김종국과 사귀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열애설과 영상 삭제는 전혀 상관이 없다"며 "해당 영상을 올리기 전에도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는 등 오류를 확인해 영상을 삭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브이로그는 새롭게 단장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윤은혜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in'에서 전 연인과 공유한 추억을 이야기했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나는 전 남자친구한테 어떻게 해줬냐면 작은 공책에 그날그날 남자친구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다 적어 선물해줬다"고 말했다. 

 

▲(사진, 김종국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나 윤은혜의 이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주목했다. 지난 2018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종국이 이런 에피소드를 언급한 적이 있기 때문이었다.

당시 김종국은 본가 다락방에서 전 여자친구가 쓴 편지를 발견하고 "내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손으로 적어준 애가 있다"며 "나를 왕자님으로 부르는 친구였는데 내가 뒤로 갈수록 문자가 짧아졌고 9월 14일 오후 10시에는 '운동 가려고'라고만 보냈다"고 말했다.

이처럼 윤은혜와 김종국의 추억이 비슷해 두 사람이 과거 사귄 게 아니냐란 의견도 일각에서 제기됐다. 하지만 윤은혜 측은 김종국과 과거에 교제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해당 유튜브 영상에 김종국이 출연한 방송 내용을 언급했고 윤은혜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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