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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찬원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이찬원이 '이태원 참사' 여파로 행사장에서 노래를 하지 않겠다고 했다가 봉변을 당했다.
지난 30일 이찬원은 전남 화순군에서 열린 테마파크 소풍 가을 대축제에 참석했다.
이찬원은 사전에 행사 출연을 약속했으나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로 인해 노래를 부를 수 없다는 뜻을 주최 측에 전달했는데 이는 국가 애도 기간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내린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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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찬원 인스타그램 캡처) |
이찬원은 이날 무대에서 "국가애도기간이기 때문에 노래는 할 수 없을 것 같다, 죄송하다"고 인사했다.
또 이찬원 측은 팬카페를 통해 "국가애도기간이라 이찬원의 무대는 진행되지 않는다"며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맞지만 노래는 진행되지 않고 행사장에서 함성 및 박수는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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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찬원 인스타그램 캡처) |
그럼에도 일부 관객은 야유를 보냈다. 특히 한 남성은 무대에서 내려온 이찬원에게 다가가 폭언을 했다. 매니저의 멱살을 잡고 밀치는 등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찬원의 매니저 및 경호원들은 해당 남성을 저지했으나, 이 남성은 흥분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29일 용산구 이태원 한복판에서는 대규모 압사사고가 발생했는데 사망자가 무려 154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피해자 대부분이 10대 20대, 소수의 30대 젊은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압사 사고는 3년 만에 첫 '야외 노마스크' 핼러윈을 맞아 많은 인파가 이태원에 몰리면서 참극이 벌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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