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소방안전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대구달서소방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해비타트가 대구달서소방서와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의 주거 복구에 나선다.
한국해비타트와 달서소방서가 지난8일 대구 달성구 달성소방서에서 ‘소방안전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화재 등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세대와 소방안전에 취약한 세대를 달성소방서가 발굴하면 한국해비타트가 이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달서소방서의 임직원들이 화재 피해 세대 주거 복구와 소방안전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은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은 이웃에게 안전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지원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우 달서소방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실의에 빠져 있는 소방안전취약계층에게 한국해비타트와 따뜻한 주거복지를 실현할 수 있는 첫걸음을 시작하게 됐다"라며 "한국해비타트와 적극 협력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해비타트는 달서소방서와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소방청과 협의해 전국 화재 피해 세대의 주거 복구와 소방안전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