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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세대 원주의대 김선현 교수 |
이태원 대규모 참사를 보면서 희생자 유가족 뿐 아니라 전국민 트라우마가 우려된다는 걱정이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연세대 원주의대 김선현 교수가 이번 이태원 참사로 인해 전국민 트라우마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트라우마 전문가인 연세대 원주의대 김선현 교수(대한트라우마협회 회장)는 "이번 코로나19후 3년 만에 거리두기 해제 후에 생긴 참사이며, 10~30대의 희생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는 점, 서울시 거리에서 압사라는것 등에 국민 모두가 충격에 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김 교수는 "비난보다는 유가족·생존자·사고 목격자가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국민들과 사회적배려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과없는 현장 영상이나 사진 등은 2차,3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트라우마를 더욱 가중 시킬 수 있으므로 배포를 금지하고, 시청자 역시 사용을 제한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트라우마는 외상을 경험한 후 스트레스를 보이는 정신적 장애인데 증상 발현은 외상 후 즉시 시작될 수도 있고, 수일, 수개월, 수년이 지난 후 나타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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