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군♥한영, 8살 연상연하 부부의 사랑 이야기..."놓치기 싫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8 10: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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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군이 아내 한영을 언급했다.


28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박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군은 "아직 신혼여행은 못 갔다"며 "한영 씨도 일정이 바쁘고 서로 바쁘다 보니 결혼식 끝나고는 너무 늦었고 거기서 쓰라고 방을 줬는데 저녁 먹고 자고 전 다음날 목포에 내려갔다"고 했다.

한영과의 사랑 이야기에 대해 박군은 "같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MC 선후배로 만났다"고 했다.

이어 "처음 봤을 땐 정말 카리스마 있었다"며 "군통령 출신이라 군대에 있을 때 정말 팬이었고 휴대폰에 LPG 노래가 있다"고 했다.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그러면서 "팬이었는데 만나니까 신기하고 키도 크고 이쁘고 도도하고 섹시하더라"며 "진짜 여신이 따로 없었고 내 여자친구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도 못했다"고 했다.

박군은 도도한 외모와 달리 한영이 주위를 챙기는 모습에 더 반했다며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서 '누나 너무 좋아요'그랬더니 '나도 너 좋어'이러더라"며 "이후 조금씩 제가 먼저 다가갔다"고 했다.

아울러 어머니에 대해서 박군은 "어머니가 22살 때 돌아가셨다"며 "제가 군대에 있을 때도 지휘관님이 휴가 처리를 해서 보내주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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