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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원스타일)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도원스타일이 여름을 맞아 중화냉면 2종을 8월 31일까지 판매한다.
도원스타일은 ‘중찬서흘(中餐西吃)’ 기법을 바탕으로 중식 조리법에 서양식 연출을 가미해 왔다.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와 송로버섯 슬라이스를 올린 짜장면, 미트볼과 체더치즈 칩을 곁들인 마파두부 등 푸드 스타일링을 재해석한 것이다. 이번에는 파스타 면과 궁채, 어린잎 채소가 포함된 이색 재료를 활용한 중화냉면 2종을 기획했다.
도원스타일 서울역점과 더현대서울점은 국내산 전복, 문어 숙회, 오향장육을 얹은 ‘카펠리니 중화냉면’을 출시했다.
목동점과 무역센터점, 압구정점, 천호점은 ‘도원 통전복 냉면’을 준비했다. 삶은 통전복과 해삼을 올려 쫄깃한 식감을 자아낸다.
무역센터점은 중화냉면을 식사로 제공하는 코스 요리 ‘썸머 플레임(Summer Flame)’을 선보인다. ▲흑식초 깐풍 장어 ▲비프 마라샹궈 ▲라임크림 애플망고 큰새우가 포함된 7개 메뉴로 구성됐다.
청량리역에 위치한 차이니즈 비스트로 티원(T園)에서도 ‘삼선전복냉면’을 출시했다
도원스타일 관계자는 “최근 3년 동안 여름 한정 메뉴 매출은 연평균 약 32% 증가했다”라며 “꾸준한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전년과 동일한 가격으로 중화냉면 2종을 판매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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