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사이트가 전문가의 즐겨찾기가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구독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핀사이트는 전문가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전문가가 웹서핑을 하다가 즐겨찾기를 클릭하면 즐겨찾기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구독자들에게 공유된다.
이를 통해 전문가는 최소한의 리소스로 정보들을 선별하여 구독자들에게 공유하고 구독자들은 전문가의 즐겨찾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핀사이트 관계자는 “정보 홍수화 시대에 소비자들은 수많은 콘텐츠 중 무엇부터 소비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렵고 콘텐츠를 볼 시간도 부족하다”면서 “트렌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드리기 위해서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독자들의 니즈를 고민하며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한별 핀사이트 대표는 “창업을 처음 시작하던 시점에 멘토가 매일 공유해주는 콘텐츠가 큰 도움이 되었던 경험을 토대로 핀사이트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한편, 핀사이트는 김성공 대표, 유근용 대표를 비롯해 보부상, 곤팀장, 제네시스박, 하와이 대저택까지 총 6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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