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국내 맥주 시장 공략에 나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0 10: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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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수입맥주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이하 밀러)’를 앞세워 국내 맥주 시장 공략에 나선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지난 4월부터 미국 대표 프리미엄 맥주인 ‘밀러’를 수입 유통하여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밀러’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1세대 프리미엄 수입맥주로 알려져 있다. 영하 2도에서 4번 여과하는 ‘세라믹 콜드 필터링’ 방식을 적용해 만들어졌다.

특히 별도 열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서도 불순물을 제거할 수 있어 생맥주와 같은 맥주 본연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생맥주를 의미하는 ‘드래프트’가 붙게 된 것도 이 때문이다.

또 원재료로 ‘워터타운 홉’과 ‘오리지널 밀러 효모’를 사용했으며, ‘필스너 몰트’와 ‘카라멜 몰트’ 두가지 몰트를 사용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용수 회장은 “앞으로 판매 채널의 다양화와 프로모션 활동을 강화해 제품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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