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관케어 전문 브랜드인 청년배관케어가 정기적인 배관 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할 예정이다.
청년배관케어는 “배관의 지속적인 막힘으로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과 사업자들이 증가하는 것을 고려해 이 같은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노후화된 건물이 늘어남에 따라 하수구막힘, 싱크대막힘, 변기막힘 등의 문제를 호소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게다가 노후화 된 건물일수록 배관에 이물질들이 오랫동안 축적돼 있어 문제를 해결 해도 향후 똑같은 상황이 재발하는 경우가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청년배관케어는 자사의 관리 서비스를 받은 고객들에게 1년간 무상 A/S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 선보인 청배케 멤버스를 통해 고객과 제휴를 맺고 정기적으로 현장을 방문해 배관을 점검하는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청베케 멤버스는 배관 케어와 함께 해충 방제, 방역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청년배관케어는 해당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끌어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하수구, 싱크대, 변기 막힘 등으로 인한 고민과 불편함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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