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부산해양경찰서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해양경찰서가 자유형 왕복 50M와 평형 왕복 50M, 잠영 10M 총 3가지 영법을 맨몸으로 완주하는 방식으로 경찰관 구조 역량을 평가한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이달 5일부터 13일까지 중앙특수구조단 실내수영장에서 경정 이하 경찰관 53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경찰관 구조 역량평가’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경찰관 구조 역량평가는 각종 해상에서 발생하는 인명구조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코로나로 인해 잠정 중단되었던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하고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구조 역량 평가는 자유형 왕복 50M, 평형 왕복 50M, 잠영 10M 총 3가지 영법을 맨몸으로 완주하는 방식으로 측정한다.
부산해경관계자는 “구조 역량 평가를 통해 경찰관의 해상 인명구조 능력을 향상시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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