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그룹, 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 삼계탕 690인분 전달

이종신 / 기사승인 : 2024-07-10 1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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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문상만 가맹사업본부장(좌측), 서울시립 강동노인종합복지관 성미선 관장 (사진=bhc그룹)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bhc그룹이 초복을 앞두고 노인복지관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 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bhc 그룹이 지난 9일 서울시립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복달임 삼계탕 690인분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 2022년 이후 3년째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는 행사다. 이번에 전달된 삼계탕은 bhc 그룹이 운영하는 큰맘할매순대국에서 계절 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큰맘영양삼계탕' 밀키트 제품이다. 

 

개별로 포장돼 끓이기만 하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bhc 그룹이 후원한 삼계탕은 서울시립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bhc 문상만 가맹사업본부장은 "bhc 그룹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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