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AI 이상행동 탐지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비전AI 솔루션 선보일 예정

비전AI 전문기업 인텔리빅스가 2022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참가한다.
인텔리빅스는 이달 19일부터 22일가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2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다양한 비전AI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제치안산업대전’은 경찰청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 치안산업 전문전시회다. 경찰 장비·솔루션 및 치안 산업 기술 트렌드 공유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2019년 첫 전시 이후 매년 개최됐다.
올해 4회를 맞이하는 가운데 올해부터 ‘보이스피싱 대응 특별관’과 ‘사회약자 보호 특별관’이 구성되어 운영될 에정이다.
인텔리빅스는 ‘보이스피싱 대응 특별관’에서 부스를 마련하여 ‘보이스피싱 사고 예방을 위한 AI이상행동 탐지 솔루션’, ‘ReID (재식별) 솔루션’, ‘이동형CCTV 기반 불법차량 번호인식 솔루션’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보이스피싱 사고 예방을 위한 AI이상행동 탐지 솔루션은 실시간으로 영상을 비전 AI 기술로 분석해 보이스 피싱 관련 이상 행동 패턴을 탐지한다. 보이스피싱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으로 인지될 경우, 거래 시 경고 메시지를 표출함으로써 금융사고를 최소화에 기여한다.
Re-ID (재식별 기술) 솔루션은 실종 사고 발생 시 현장 내 서로 다른 위치에 설치된 카메라의 영상을 동시에 분석해 실종자의 이동 경로를 빠르게 추적할 수 있다. 범죄 사고가 발생할 경우 용의자 검거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어 치안 문제 해결 및 사회 안전 강화에 기여한다.
또한 이동형CCTV 기반 불법차량 번호인식 솔루션은 이동형 CCTV를 통해 불법 체납 차량이 관할 구역 내 진입 시 차량 번호를 인식해 불법 체납 여부를 판독 후 담당자에게 알림을 제공한다. 또한 불법 주정차 단속, 교통질서 계도 등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인텔리빅스 관계자는 “그 동안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비전AI기술을 접목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비전AI기술로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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