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27일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호현마을에 위치한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전달했다.
영하의 매서운 날씨에도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안양지구 봉사원 40여 명이 팔을 걷어붙였다. 특히 이날 적십자 봉사원들은 차로 연탄 배달이 어려운 취약계층 3가구를 선정해 일렬로 나란히 서 직접 연탄을 날랐다.
안양지구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연탄나눔운동 부천지부의 협조를 받아 진행되었다. 이날 안양지구협의회는 대표 선정 3가구를 포함해 총 14가구에 6,000장의 연탄을 전달하여 취약계층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연탄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점숙 안양지구협의회 회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부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오늘 한 장 한 장 연탄을 전달드린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모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안양지구협의회는 노인,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4대 취약계층 122세대, 반찬지원 130세대와 결연을 맺고 정서지원과 물품지원의 희망풍차 결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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