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심프라이스’ 신메뉴로 에스닉 면 요리 3종 선봬

이종신 / 기사승인 : 2024-04-15 1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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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레시지)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프레시지의 자체 가심비 브랜드 ‘심프라이스’가 해외 이색 면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즐길 수 있는 ‘에스닉 면 요리 3종(마라탕면, 소고기 팟타이, 고기폭탄 우육면)’을 새롭게 선보였다.

프레시지는 해외여행과 해외 요리 전문점을 통해 미식 경험이 확대된 국내 소비자들을 겨냥해, 현지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에스닉 면 요리를 심프라이스를 통해 선보인다. 에스닉 푸드는 이국적인 음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번 심프라이스 에스닉 면 요리 신제품 3종은 쿠팡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프레시지 관계자는 “해외여행을 통해 해외 현지의 맛과 추억을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가심비 브랜드 ‘심프라이스’를 통해서도 에스닉 면 요리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심프라이스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이색 간편식을 선보이기 위해 연구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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