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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환 와이다인터네셔널 대표와 김영욱 프록시헬스케어 대표가 UAC수출 확대 및 판매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프록시헬스케어)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프록시헬스케어가 트로마츠 오랄케어로 아랍에미리트(UAE) 수출길에 올랐다.
프록시헬스케어가 와이다인터네셔널과 UAE 수출 확대 및 판매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프록시헬스케어는 아랍 현지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중동시장의 판매를 가속화하기 위하여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프록시헬스케어의 트로마츠 미세전류 칫솔이 와이다인터네셔널을 통해 7월초 UAE 샤라프 DG(Sharaf DG)에 입점을 시작할 예정이다. Dubai Mall, Deira City Centre, Times Square Centre 총 3곳의 종합몰이며, 두바이몰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큰 쇼핑몰이고 타임스퀘어 쇼핑몰의 경우 샤라프 DG의 가장 큰 매장이다. 샤라프 DG는 연 매출 4천억원, 40개국 매장을 운영하는 중동 최대 전자제품 유통사이다.
또한, UAE는 산유국으로 아랍권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경제 규모를 자랑한다. UAE는 중동의 관문으로 불리며 아랍권에서 두 번째로 큰 경제 규모를 자랑하고 외국인 비중 75%인 다국적 국가이다.
프록시헬스케어는 지난달 일본 수출을 기반으로 해외 수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중동지역의 교두보인 UAE 진출을 통해 아랍권 초기 시장 선점을 발판으로 주변 중동국가의 칫솔 시장에 큰 변화를 유도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프록시헬스케어는 세계최초 생체 미세전류 트로마츠 오랄케어 제품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프록시헬스케어가 개발한 트로마츠 미세전류 칫솔은 기존 일반 칫솔이 닿지 못하는 치아와 잇몸 사이의 사각지대인 치주 포켓 케어에 특화돼 잇몸 염증, 구취 개선 효과 등이 있다. 칫솔 단일 품목으로 2.5년 만에 70억 매출을 달성했고 동일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기기, 생활가전, 해양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한편 김영욱 프록시헬스케어 대표는 "중동은 헬스케어 시장 성장성이 큰 곳으로 중동의 관문인 UAE 수출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보다 효과적인 제품 및 서비스로 해외수출 확장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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