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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히어로즈·기아타이거즈(각팀 페이스북)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KIA타이거즈는 내야수 김태진(27)·현금 10억원·2023년 신인 2라운드 지명권을 키움 히어로즈는 포수 박동원(32)을 바꾸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박동원은 우투우타이고, 개성고를 졸업하고 지난 2009년 히어로즈에 입단했다. 그 뒤 상무야구단(2011~2012년)에서 군 복무를 마쳤다.
프로 통산 11시즌 동안 91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7 97홈런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21 시즌에는 131경기에 나와 413타수 103안타(22홈런) 83타점 61득점 타율 0.249를 기록했다.
김태진은 지난 2020년 트레이드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프로 통산 7시즌 동안 33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7 123득점 28도루를 기록 중이다.
KIA 관계자는 “박동원은 공수에서 이미 기량이 검증된 포수이다”며, “공격적인 볼배합으로 투수를 리드하는 유형이며, 강한 어깨를 보유하고 있어 도루저지율이 높다”면서 “특히 공격에 장점이 많은 선수로 중심타선에서 팀의 장타력을 끌어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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