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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안전관리원 표지석(사진:KALIS)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이 2022년도 경력직과 신입사원 8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이 오는 24일까지 경력직과 신입사원 등 85명을 채용할 목표로 원서를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경력직은 연구·행정·건축 등 3개 분야로 신입은 행정· 토목 ·건축· 공업 등 4개 분야이다.
신입 76명은 채용형 인턴으로 4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한 후 전환 심사를 통과하면 일반직으로 임용된다.
관리원의 채용은 NCS 및 블라인드 기반 채용으로 나이, 학력 등을 배제한 공개채용으로 진행된다.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지역인재 적용 범위를 기존의 경남도에서 울산광영기를 추가해 진행하며 양성평등 채용을 위해 필기 전형 합격자 결정시 적용 직렬의 특정 성별이 선발예정 인원의 20% 미만이 되지 않도록 추가 선발할 방침이다.
또한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족지원대상자, 북한이탈 주민등에게는 특별가점이 부여된다.
한편, 채용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관리원 누리집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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