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여성새일센터, 구직·재직 여성 대상 취업지원사업 펼쳐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5 09: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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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구직·재직 여성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 및 기업 대상으로 경력단절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성고용유지지원 및 지역사회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및 인식개선 홍보를 통한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여성 능력 개발을 통해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본 사업은 여성고용유지지원을 위해 ‘커리어닥터 1:1 경력개발코칭’, ‘선배와의 대화, 멘토링 및 1:1 코칭’, ‘업무 분야별 취업자 간담회’, ‘취·창업 및 직장동아리’ 등의 직장 적응 및 복귀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아울러 직장문화개선지원을 위해 ‘W-ink 전문가 기업컨설팅’ 및 ‘여성중간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한다.

커리어닥터 1:1 경력개발코칭’은 대상자 맞춤 경력개발 및 라이프 코칭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재직 여성을 대상으로 일을 하면서 마주치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코칭을 지원한다. 구직여성은 취업성공을 위한 코칭을 지원한다. 코칭 전문가로부터 5회의 1:1 코칭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선배와의 대화, 멘토링 및 1:1 코칭’은 구직·재직 여성 대상 사업으로 동일 직종 재직 선배에게 업무적응 노하우를 배울 수 있도록 3회 멘토링 및 코칭을 지원한다.

‘업무 분야별 취업자 간담회’는 조리, 사무, 사회복지 등 동일직종 재직여성들이 직장 생활 애로사항 공유 및 문제 해결 방법을 서로에게 묻고 대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인적 네트워킹 시간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나만의 플라워 박스 만들기’, ‘커피 드립백 만들기’ 등의 힐링 프로그램 운영으로 직장생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시간도 제공한다.

‘W-ink 전문가 기업컨설팅’은 기업니즈 맞춤 전문가를 파견해 기업이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재직여성이 좋은 직장 문화 속에서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21년도 처음으로 기획·시도했다.

이외에도 ‘취·창업 및 직장 동아리’, ‘꿈드림 상담·컨설팅’,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예방지원 사업으로 경력단절예방의 날 행사 및 인식개선을 위한 공공 현수막 게시 등 여성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부여성새일센터의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 등은 북부여성발전센터(북부여성새일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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