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공과대학교 RCY, RCGC 프로그램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1 11: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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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두원공과대학교와 봉사 및 나눔 활동 문화 확산을 위한 RCGC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RCGC(프로그램은 대학생 스스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자기 도전 프로그램으로, 봉사와 후원 활동을 통해 인도주의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두원공과대학교 RCY는 2014년에 결성되어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적십자사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두원공과대학교는 2017년 12월 20일 대학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사회공헌협약을 맺어 RCGC 프로그램 도입,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운동, 긴급구호활동 및 재난심리회복지원,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 등을 실천하고 있다.

두원공과대학교 RCY 지도교수인 남성현 교수(스포츠재활치료과)는 “RCGC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두원공과대학교 ROSE운동과도 뜻을 같이한다. RCGC 프로그램을 통해 ROSE운동을 실천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OSE운동은 두원공과대학교에서 2006년부터 시작된 학생 자치 운동으로 인사, 정직, 청결, 배려를 주요 실천 운동으로 진행한다. 두원공과대학교는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 및 예절을 갖춘 학생, 리더십과 봉사정신을 지닌 인재,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캠퍼스를 목표로 ROSE운동을 이어오고 있다.

RCY 창단을 희망하거나 RCGC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RCY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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