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화정보원이 김대호 아나운서와 함께 문화 디지털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미래세대에게 관련 직업 정보를 전달한다.
한국문화정보원은 ‘200초로 즐기는 문화 디지털 신기술 유망직업’ 영상 콘텐츠 13편을 문화포털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영상 서비스 오픈에 맞춰 영상 속 미래 직업의 분야를 한호흡에 말하는 한호흡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해당 이벤트는 문화포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0초로 즐기는 문화 디지털 신기술 유망직업’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AI), AR·VR, 빅데이터 등 디지털기술이 기존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적용된 직업 현장을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생생하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영상 콘텐츠이다.
▲AI 예술창작 ▲스포츠 빅데이터 ▲메타버스·AR 관광 등 총 13개의 주요 문화 디지털 분야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직업인들의 인터뷰를 통해 실제 산업에서 사용하는 기술과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 그리고 각 분야의 전망 등 미래세대에게 유용한 정보를 쉽고 간결하게 영상으로 담아냈다.
문정원은 지난 2021년 ‘200초로 즐기는 한국의 유네스코 등재유산’시리즈의 높은 국민적 호응을 바탕으로 교육기관과 유관기관에서 교육자료로 장기 활용되며 지속적인 높은 수요에 힘입어, 올해도 유익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200초로 즐기는 문화 디지털 신기술 유망직업’의 기획, 촬영, 편집, 검수 등 모든 제작 단계에서 공을 들였다.

특히 최근 방송계 MZ 아나운서로 인기가 높은 김대호 아나운서(MBC)를 진행자로 앞세워 콘텐츠에 친근감을 더하고, 국내 최고 전문가들과 교수들을 자문위원단으로 초빙하여 공신력을 높여 전국 각지의 문화 디지털 분야 직업인과 현장을 찾아 촬영을 진행하였다.
현업에 종사하는 직업인들에게서만 들을 수 있는 흥미로운 인터뷰로 '네이버제트 직원이 추천하는 역량개발 방법', '예술가가 직접 밝히는 AI 로봇을 활용한 작품 활동 동기와 철학' 그리고 '스포츠 선수에서 스포츠 빅데이터 분석가로 거듭난 전문가의 인터뷰' 등 좀처럼 접하기 힘들었던 이야기와 현장을 영상으로 고스란히 담아냈다.
문정원은 문화 디지털 전환 전문기관으로서 전국의 문화 디지털 현장을 소개하는 문화PD를 운영하며 2년 동안 약 600여 편의 문화 디지털 관련 영상 콘텐츠를 문화포털에서 서비스해오며, 국내 유일 '문화 디지털 영상' 전문 채널로서 보다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콘텐츠를 기획 서비스를 목적으로 예정이다.
문정원 홍희경 원장은 "본 영상 콘텐츠가 디지털 혁신의 시대에 문화 디지털 분야 현장 변화를 체감하고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특히, 미래세대들이 진로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 디지털 분야에 대해 가깝게 접하여 유망직업으로 참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200초로 즐기는 문화 디지털 신기술 유망직업은 오는 3월 18일부터 문정원이 운영하는 문화포털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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