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 신제품·이벤트로 시장 주도”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2 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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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형 아이콘 얼음정수기(사진: 코웨이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로 인한 습한 날씨가 이어지며 실내 활동이 많아진 소비자들의 이목이 얼음정수기 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이에 코웨이는 아이콘 얼음정수기 신제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코웨이는 지난 5월 2024년형 아이콘 얼음정수기를 출시하고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이른 더위로 몰려드는 얼음정수기 주문에 지난 4월초부터 정수기 생산라인을 풀가동하여 높은 얼음정수기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웨이는 아이콘 얼음정수기를 필두로 얼음정수기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얼음정수기를 사용하고 싶어도 좁은 주방에서 사용하기 부담스럽던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제품 사이즈를 대폭 축소해 2022년 출시 당시 국내 얼음정수기 중 가장 작은 사이즈를 구현해낸게 주효했다.

이어 2년 만에 아이콘 얼음정수기를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였다. 이 제품은 온수 온도부터 출수량, 얼음 크기까지 사용자 맞춤 제어가 가능하다. 최근 초개인화되고 있는 가전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맞춤 제어가 가능한 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24년형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온수 온도와 출수 용량을 제어하는 기능을 국내 얼음정수기 최초로 탑재했다.

코웨이 플랫폼 아이오케어(IoCare) 앱을 통해 45℃의 따뜻한 물부터 100℃ 초고온수까지 5℃단위로 설정해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출수 용량 또한 컵의 사이즈나 사용자 편의성에 맞춰 10ml 단위로 자유롭게 설정해 맞춤 추출할 수 있다.

얼음 크기는 얼음 생성 시 큰 얼음(약 10g)과 작은 얼음(약 7g)의 크기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무더위와 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집에서 시원한 물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의 얼음정수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아이콘 얼음정수기를 통해 얼음정수기 시장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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