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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전자 AI TV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인 '생성형 배경화면(Generative Wallpaper)'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 (사진: 삼성전자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성전자가 AI TV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인 ‘생성형 배경화면’ 기능을 한국, 미국, 유럽 주요 국가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전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AI TV를 통해 ‘생성형 배경화면’ 기능을 23일 한국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생성형 배경화면은 타이젠 OS가 탑재된 삼성 AI TV에서 제공되는 생성형 이미지 제공 기능이다. 사용자의 다양한 취향과 선호도를 반영한 이미지를 4K 화질로 제공한다.
해당 기능은 온 스크린 경험으로써 날씨와 시간과 같은 유용한 정보 및 개인 사진 설정 등을 제공하는 ‘매직스크린 모드’일 때 사용 가능하다. 삼성 TV 메뉴를 통해 ‘매직스크린’으로 들어가 생성형 배경화면의 버튼을 클릭하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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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AI TV 생성형 배경화면 설정 시연 영상(삼성전자 제공) |
삼성전자의 생성현 배경화면 기능은 이번달 한국, 미국, 유럽 주요 국가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전세계에 선보인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철기 부사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생성형 배경화면 기능이 불러올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의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스크린 경험을 고도화하고 퍼스널 AI 가치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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