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보조배터리 브랜드 ‘셀뱅크’, 전자보증서 발급시 보증기간 1년 연장 이벤트 진행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3 09: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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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보조배터리 브랜드 ‘셀뱅크’가 전자보증서 발급 시 제품 보증기간을 1년 연장해주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셀뱅크는 이달 1일부터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향후 6개월 동안 전자보증서를 발급받는 고객의 보증기간을 기존 2년에 1년을 추가하여 총 3년의 보증기간을 적용한다.

이는 셀벵크 전자보증서 시스템 도입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셀뱅크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전자 보증서는 공식 홈페이지를 가입한 후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가 직접 발급받을 수 있다. 제품을 설치한 장착점을 통해서도 발급이 가능하다.

셀뱅크는 전자 보증서를 통해 기존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업계의 사후보증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금까지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업계에서는 제품 보증 관련 내용은 종이문서의 형태로 또는 제품 매뉴얼에 표기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왔다. 그러나 보증서나 매뉴얼을 분실할 경우 보증기간이 남아있음에도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 단점이 지적되어 왔다.

이러한 문제 해결은 위해 셀벵크가 전자보증서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전자보증서를 통해 정품 인증부터 구매일자 등록 등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업체 측은 보증서 분실·훼손 우려가 없어 보증기간을 둘러싼 갈들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불편함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편리함과 신뢰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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