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어린이짜장면 ‘뽀로로짜장’ 지난해 500만개 판매돼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5 14: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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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회사 팔도의 어린이 짜장면 ‘뽀로로짜장’이 지난해 500만개가 판매됐다.

팔도는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뽀로로짜장’이 아이들의 잇템으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뽀로로짜장’은 2014년에 출시되어 출시 3개월 만에 50만개가 팔렸다. 당시 한 대형마트에서 6개들이 기준 1만5000박스가 판매됐으며 지난해에만 500만개가 판매됐다.

뽀로로짜장은 어린이 간식 콘셉트로 기획된 만큼 자사 짜장 제품 대비 나트륨 함량을 낮췄다. 이외에도 팔도는 어린이용 스파게티인 ‘뽀로로스파게피’도 출시하여 판매하고 있다.

김면완 팔도 마케팅 담당자는 “뽀로로 컵면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해 만든 어린이 간식”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안전하고 특색있는 제품을 개발하여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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