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위생용품 전문기업 미래생활(주)가 아기물티슈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미래생활(주)는 아기물티슈 ‘네이즈(Neize)’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네이즈 물티슈는 캡의 70%를 재생플라스틱을 사용해 플라스틱 사용을 절감했다.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만들어 친환경인증(FSC인증박스)을 받은 박스에 물티슈를 담았다.
또한,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도 색감의 선명도를 유지하는 친환경 포장재 제조기술인 ‘녹색인증 포장재’를 사용했다. 특히 전 제품 모두 유해성분 불검출 테스트와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 엑셀런트 등급을 받았다.
네이즈 물티슈는 원단두께와 매수, 자연유래성분 등에 따라 가든, 노블, 럭스, 그랑 4가지로 구분되어 출시됐다.
미래생활(주) 관계자는 “네이즈는 원료선정 과정에서 개발, 출시에 이르기까지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다”며 “품질과 안전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제품을 확대해 물티슈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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