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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기업부 로고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소공인 지원정책 관련 상담에 관한 제조인력 정보 제공 등 집적지별 발전 계획 수립과 지역·업종별 특화사업을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5월 10까지 소공인 특화 지원센터 사업에 참여할 운영 기관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동 사업은 소공인 집적지 활성화, 소공인의 성장·발전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거점인 소공인 특화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시작하여 24년 4월 기준으로 전국에서 39개소가 운영 중이다.
각 센터에서는 소공인 지원정책 관련 상담, 제조인력 정보 제공, 경영·기술 교육 및 컨설팅, 집적지별 발전 계획 수립, 지역·업종별 특화사업 등 집적지 소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신규 센터 운영 기관의 선정 규모는 5개 내외이며, 3단계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신청 및 선정을 위해서는 특화 지원센터 운영에 필요한 역량, 일정 수준 이상의 집적지 규모, 소공인 관련 비영리 기관, 전용 공간 및 기기, 3인 이상의 운영인력 등을 모두 갖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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