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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오전 전북 부안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야영지에서 각국 대원들이 버스에 올라타고 있다.(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이 새로운 숙소로 이동한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숙소 안전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8일 오후 8시부터 ‘잼버리 비상대책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세계잼버리의 남은 일정을 안전하고 차질없이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단은 한창섭 행안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여 총 4개 팀으로 구성된다. 앞으로 참가자들이 출국하는 12일까지 참가자들이 체류하는 8개 시·도를 도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참가자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세계잼버리 영지를 떠나 새로운 숙소로 이동한 참가자들이 남은 기간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숙소 안전의 청결 상태, 의료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이외에도 참가자들이 시·도가 제공하는 문화·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해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8일 오후부터 국장급 공무원 9명이 시·도별 지역책임관으로 파견됐다. 이들은 지자체와 소통하며 숙소 애로사항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과 편의는 물론, 추후 진행되는 프로그램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 차관은 “참가자들이 남은 기간을 의미하고 있고 안전하게 보내고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한국에 대해 좋은 기억을 갖고 떠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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