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한국도로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도로공사가 영동고속도로 확장공사로 인해 강릉방향 진입로를 전면 차단한다.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영동고속도로 동 군포 IC 강릉방향 진입로를 5월 16일 00시부터 9월 15일까지 주말을 포함해 24시간 전면 차단 한다고 밝혔다.
이번 차단은 동 군포 IC의 강릉방향 진입로가 현재 진행 중인 영동고속도로 확장공사 구간인 군포 1육교의 하부를 통과하게 되어있어 안전상의 사유로 불가피하게 실시된다.
동 군포 IC를 통해 강릉방향으로 진입하려는 차량은 국도 47호선을 이용하여 군포 IC로 진입하거나, 복합 물류로를 이용하여 부곡 IC로 진입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도로전광 표지판(을 활용해 전방 작업 및 교통상황을 상시 안내할 예정이며,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이나 로드플러스 홈페이지 등을 통한 우회 도로 안내도 병행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이용객과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인 만큼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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