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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23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코트라) 회의실 2층에세 열린 계약 체결식 모습 사진왼쪽부터 길영애 총경리, 오미옥 대표, 최기재 대표, (사진제공=㈜아토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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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인 ㈜아토지오(대표이사 최기재)와 제조회사 ㈜아마르떼(대표이사 오미옥)가 중국 뷰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아토지오와 ㈜아마르떼는 지난 23일 서초구 염곡동에 위치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코트라) 회의실 2층에서 중국 국영기업체 고신의 자회사인 화승(광저우) 국제상업무역유한공사(길영애 총경리)와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화승은 한국의 미생물과 관련한 화장품 등을 중국으로 수출 시에 모든 것을 검사 및 허가하는 1차 기관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신제품 테라셀 중 한 제품인 미오셀(mi5cell)을 중국으로 수출한다. 이 제품은 비타민 첨가와 은행 추출액 등을 조합하여 만든 제품으로 콜라겐 등 5가지 이상의 원료 등이 첨가돼 있다.
㈜아토지오 대표 최기재와 ㈜아마르떼 대표 오미옥은 국내외에 출시할 미오셀 등 신제품 판매 시기 조율에 들어 갈 것이라고 향후 일정도 전했다. 다만 이번 제품은 9월 초에 완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부터 진행한 결과가 마무리되어 2022년 11월경부터 중국에서 허가될 아토지오(atozio) 브랜드로 수출이 시작된다. 어려운 시기에 외환벌이 및 수출의 역군 그리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 대표이사는 “수출 22주년 기념으로 ㈜아토지오 대표이사 최기재와 같이 아토지오 브랜드로 신제품을 출시하여 큰 반응 얻어 국내 소비와 수출로 국내의 뷰티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앞서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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