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서이라, 박훈정 감독 영화 ‘마녀2’ 출연...첫 스크린 작품이자 데뷔작 ‘기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9 11: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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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배우 서이라 프로필(사진:와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신인배우  서이라가  오는 6월 개봉을 앞둔 '마녀2'에 출연한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신예 배우 서이라가 첫 데뷔작으로 박훈정 감독의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에 출연한다”라고 소식을 19일 전했다.

‘마녀2’는 지난 2018년 개봉한 ‘마녀’의 후속작으로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외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wHWSMS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여지는 일을 담은 액션 영화이다.

전편작 ‘마녀’가 한국형 여성 액션의 표본을 세우며 탄탄한 스토리와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318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큰 인기를 얻었던 흥행작인 만큼 새로운 시리즈 ‘마녀2’가 개봉 전부터 일찌감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신비로운 분위기의 프로필로 첫 얼굴을 드러낸 서이라의 역할도 궁금증을 모은다.

인상적인 마스크, 깊은 눈빛을 가진 서이라가 신시아, 박은빈, 서은수, 진구, 성유빈, 조민수, 이종석,김다미 등과 함께 호흡한다. 

한편, 대중들의 많은 기대감을 불러 모을 영화 ‘마녀 2’는 오는 6월 15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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