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안전보건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안전보건공단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노인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안전보건공단은 디지털 기기로부터 소외된 지역사회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울산북구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울산북구노인복지관의 시니어스마트센터는 울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해 2021년 10월 설립된 곳으로,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모여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한 끝에 만들어진 울산 최초의 시니어 전용 IT 교육 공간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들은 공단 디지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무인민원발급, 음식 주문, 교통편 예약 등을 키오스크에서 직접 실습·체험해 볼 수 있다.
그 밖에도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 사용 시 어려운 점에 대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안전보건공단 안종주 이사장은 “키오스크, 스마트폰 중심의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노인층의 디지털 소외 현상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라면서 “디지털 기기 사용은 생활의 윤택함과 더불어 교통 약자의 이동권과도 관련이 있는 만큼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디지털 약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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