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침대 현대의료기, 11월 판매량 1만대 달성 예정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2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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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돌침대·흙침대 전문 현대의료기가 11월 판매량이 1만대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대의료기는 하반기 성수기를 맞이해 11월 한 달동안 자사제품 판매량이 1만대 이상을 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현대의료기는 지난 2017년 수출 200만불 이상을 달성하여 백만 불 수출의 탑에 선정된 바 있다.

2021년에는 500만불 수출의 탑에 선정됐으며 올해에도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될 예정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현대의료기는 미국 LA 및 뉴욕, 이탈리아 등 해외시장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이동학 현대의료기 대표는 “오랜 시간 동안 소비자들과 함께 해온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의료기는 국내재고 3만대 이상을 창고에 보유하고 있으며, 3000평 규모의 자체제작 공장에서 하루 평균 600대 제작 및 설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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