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민·그레이스 리 대표, '2024 대한민국 인류를 빛낸 대상' 수상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5 11: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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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민국 인류를 빛낸 대상 조직위원회)


[매일안전신문] 최지민 대표와 그레이스 리 대표가 '2024 대한민국 인류를 빛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8일 대한민국 인류를 빛낸 대상 조직위원회(총재 박금실, 보건학박사)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 SNS 마케팅 부문 대상 수상자로 최지민 대표와 그레이스 리 대표를 선정했다.

최 대표와 그레이스 리 대표는 프로젝트팀을 운영하며 전자랜드, 르플리셔, 장지녕 간장게장 등 주요 브랜드의 온라인 광고를 맡아 수익 신장을 이끈 점 등을 인정받아 올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레이스 리 대표는 "내가 지금까지 진행했던 모든 브랜드 마케팅은 단순한 업무가 아닌, '그레이스'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한 발자취"라며 "앞으로도 그레이스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차별화된 결과물을 보여드릴 것이고, 최선을 다하겠다. 올해 목표인 '글로벌 마케팅 시스템 확장' 역시 관심을 두고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최지민 대표는 "세상이 바뀌어도 가장 기본적인 것은 바뀌지 않는 것 같다. 어떤 일을 해도 근성, 끈기, 진심으로 대할 때 항상 결과물이 좋았다"며 "이런 것들은 세상이 바뀌면서 더 희소한 가치가 된 것 같다. 어떤 프로젝트든 내 브랜드라는 마음으로 임하면 실패하지 않는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두 대표는 레드 오션인 광고계에 새로운 화두를 던질 차기 글로벌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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