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주사무실 플랫폼 밸런스스페이스가 이번에 강남 2호점을 오픈해 현재 비과밀억제권역인 용인점까지 수도권에 총 7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밸런스스페이스는 최근 강남 2호점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비상주사무실은 사업자등록을 위한 주소지가 필요한 사업자들을 위해 주소를 임대해주는 서비스다. 보증금·관리비를 내지 않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사업장 주소를 이용할 수 있다.
밸런스스페이스는 상담부터 계약까지 전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임대차계약서는 당일 수령 가능하며, 사업자등록 대행, 정부지원금 컨설팅, 세무대행 서비스 등도 제공하고 있다.
밸런스스페이스 관계자는 “사업을 시작하는 고객이 저렴한 수수료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수도권 지역과 함께 비과밀억제권역에도 계속해서 지점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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