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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 로고 (사진=삼척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강원 삼척시가 최근 잇따른 대형산불 방지를 위해 특별대책기간을 정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방지에 힘을 쏟는다.
강원 삼척시가 4월 30일까지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발령된 가운데 전국에서 중·대형 산불이 잇따라 산불 진화 헬기 부족으로 삼척에서 산불이 발생할 경우 초동 진화와 신속 대응에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산불 취약지역 104곳에 대해 시청 본청 31개 부서에서 실과소 직원 170여 명을 투입해 매일 현장 계도 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박상수 시장은 "삼척은 매년 봄철 고온·건조한 날씨로 인해 대형 산불이 자주 발생한다"며 "선제적인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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