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올해 상반기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를 출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는 국내 유일의 ‘아웃랜드 위스키’로 달콤한 쉐리향을 담은 블렌디드 위스키다.
곤자레스 바야스 와인 메이커이자 마스터 블렌더인 안토니오 플로레스와 스코틀랜드 마스터 블렌더 리차드 패터슨이 합작하여 만든 제품이다. 곤잘레스 바야스는 1985년 설립된 스페인 종합주류 기업으로 위스키뿐만 아니라 와인, 브랜디, 진 등을 생산 및 유통하고 있다.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는 스코틀랜드의 하이랜드와 스페이사이드 증류소에서 5~8년간 숙성된 30가지 이상의 몰트 위스키와 그레인 위스키를 선별하여 블렌딩 했다. 이후 스코틀랜드에서 다른 종류의 쉐리 캐스크에 3년간 숙성한 후 스페인 헤레스 지역으로 원액을 옮겨 곤잘레스 바야스 와이너리의 숙성 창고에서 최소 1년 이상 페드로 히메네스 쉐리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
사이즈는 700ml로 알코올 도수는 41.3%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용수 회장은 “노마드 위스키는 ㈜골든블루가 목표하고 있는 ‘세계 유명 주류의 현지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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