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서윤·박영운·혁, 오피스드라마 배드걸프렌드 출연...삼각관계 케미스트리 기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4 11: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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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걸 프렌드 메인포스터 (사진:디퍼런트컴퍼니&아센디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변서윤·박영운·혁 등이 출연하는 오피스 로맨스드라마 '배드걸 프렌드' 메인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디퍼런트컴퍼니는 14일 새 드라마 '배드걸프렌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배드걸프렌드'는 완벽한 양다리 연애를 하고 있던 커리어 우먼 양지수가 하루아침에 두 명의 남자친구와 같은 회사에 다니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본격 양다리 오피스 로맨스다.

변서윤은 친절하고 센스 넘치는 성격으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랑받는 와이엔기획 에이스 양지수 역을 맡았다. 

 

박영운은 능력 있는 와이엔기획 기획팀 팀장 윤태오 역을, 오메가엑스 혁은 정이 넘치는 얼굴천재 연하남 문지호 역을, 유정후는 양지수의 연애사를 알고 있는 10년 지기 남사친 곽현우로 분해 각각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양다리 오피스 로맨스라는 파격적인 소재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메인 포스터엔 삼각관계의 주인공 양지수와 윤태오, 문지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테이블 위에 서 있는 윤태오와 문지호. 문지호를 견제하며 팔짱을 낀 채 바라보고 있는 윤태오와 모든 상황이 불편한 문지호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그런 두 사람 사이에서 고민을 하듯 턱을 괴고 있는 양지수의 모습과 '둘 다 만나면 안 돼?'라는 카피 문구는 양지수의 캐릭터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양지수와 윤태오, 문지호가 그려낼 삼각관계가 어떤 케미와 이야기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배드걸프렌드'는 오는 7월 5일 유튜브 채널 '콕TV'에서 첫 방송되며 일본 아베마TV 와 VIKI에서 동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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