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맥도날드가 식품안전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을 진행한다.(사진: 한국맥도날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식품안전에 대해 교육하고 품질기준 등을 공유한다.
한국맥도날드는 식품안전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푸드 세이프티 타운’은 메전국 매장의 매니저, 점장, 본사 임직원은 물론 협력업체까지 함께 참여해 식품안전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그간의 성과를 확인,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9회차를 맞이하며, 지난 2022년부터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진행하고 있다.
올해의 주제는 ‘Food Safety! Always On!’으로, 식품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버거의 맛과 조리 기준, 위생까지 아우르는 맥도날드의 품질 관리 계획을 공유한다.
참가자들은 맥도날드 제주외도DT점이 있는 제주지역을 구현한 가상공간에서 글로벌 식품안 교육영상, 개인 위생 및 설비 관리, 해충 관리, 이물질 방지 등 핵심 교육 주제를 퀴즈와 함께 학습하게 된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은 식품안전과 품질의 기준을 함께 공유하고 실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 수준과 메뉴 품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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