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부산지방해양수산청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성북 IC를 잇는 터널 관통하는 사업에 총사업비 482억 원을 투입하여 하반기에 관통할 예정이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소장, 공두표)는 지난 17일, 남측 컨테이너 진입도로 터널 공사 현장에서 부산항 신항 남측 컨테이너부두와 국지도 58호선을 연결하는 터널을 양방향 모두 관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항 신항 남측 컨테이너 부두로의 접근성을 개선하여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교통량 분산으로 남측 컨테이너 항만배후 단지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48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터널 관통까지 현재 공정률은 56%이며, 2024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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