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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청송군 서산영덕고속도로 청송휴게소 (사진출처=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북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고속도로 휴게소가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27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확산한 산불로 서산영덕고속도로 청송휴게소 양방향 건물이 불에 전소됐다.
영덕 방향 건물은 불에 모두 소실됐다. 청주 방향은 건물 50%가 소실됐다.
간이 휴게소인 점곡 주차장 영덕 방향도 화장실과 매장 전부가 불에 소실됐다.
복구 기간은 최소 3개월에서 최장 18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
당국은 이들 휴게소가 다른 휴게소와 53㎞ 거리에 떨어진 점을 감안해 시설물 안전진단 확인 후 임시 화장실과 주차장을 개방키로 했다.
이어 운영업체와 협의해 임시 영업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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