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도서전달로 희귀질환 어린이의 정서함양과 학습을 돕고, 환아와 가족이 독서를 통해 투병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박한준)은 지난 13일, 충남권역 희귀질환 거점센터 충남대병원 부설 어린이 도서관에 신규 도서를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희귀질환 어린이의 정서함양과 학습을 돕고, 환아와 가족이 독서를 통해 투병으로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돕고자 진행됐다.
대전지원은 2016년부터 소아암·희귀난치성 질환 환아와 가족을 위해 크리스마스 행사 도우미 활동 등 지속적인 나눔 행사를 이어왔다.
이날 대전지원은 환아와 가족들의 마음건강에 유익한 도서를 선정해 기증했으며, 쾌적한 도서관 환경을 위해 도서 정리와 청소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박한준 대전지원장은 “앞으로도 희귀질환 어린이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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