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C삼립이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두바이st 파삭파이', '두바이st 떠먹케'를 선보였다.(사진: SPC삼립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SPC삼립이 두바이 디저트 유행에 동참한다.
SPC삼립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두바이st 파삭파이’는 바삭한 파이 위에 쫀득한 마시멜로와 카다이프를 조합한 피스타치오 필링을 가득채우고 초콜릿 코팅으로 달콤함을 더했다.
‘두바이st 떠먹케’는 초코 시트 사이에 카다이프가 들어간 피스타치오 필링을 듬뿍 넣어 촉촘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겉부분의 초코 코팅으로 달콤한 풍미는 물론 깨뜨려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새롭게 출시한 2종 모두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편의를 고려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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