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수된 지하주차장 내 토사 제거, 파손 시설 잔해물 정비와 정리 (사진 : 국제식물검역인증원) |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이 포항시 오천읍 태풍 피해 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국제식물검역인증원(원장 최병국, 이하 인증원)은 지난 27일, 태풍 ‘힌남노’의 가장 극심한 피해 지역인 경상북도 포항에서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큰 수해를 입은 포항시 오천읍의 아파트 단지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고, 인증원 임직원 18명이 참여했다.
인증원 임직원들은 복구 현장에서 침수된 지하주차장 내 토사 제거, 파손 시설 정비 및 복구, 잔해물 정리 등 복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병국 원장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시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포항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피해 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져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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