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도로교통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도로교통공단이 자율주행 분야 등 4개 분야 전문가 11명을 미래교통 자문 위원으로 구성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지난 2일, 서울특별시 양재동 소재의 서울지부 공단에서 스마트 미래교통 자문단 2차 정기 자문 회의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2차 정기 자문 회의는 도로교통공단 이주민 이사장, 이재훈 교육본부장, 이우호 방송본부장과 김진형 위원장(카이스트, 명예교수), 이동희 간사(국민대 교수) 등 스마트 미래교통 자문단 위원들이 참석하였다.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수집 및 제공체계 등 미래교통 新 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분야별 의견을 청취하고,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스마트 미래교통 자문단을 통해 미래교통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국민 편의를 위한 서비스 고도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로교통공단 스마트 미래교통 자문단은 자율주행, 빅데이터, IT 서비스, 인공지능 등 4개 분야 관련 전문가 11명을 자문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문단의 주요 역할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관련 新 기술에 대한 기술 자문, 도로교통공단 임직원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 도로교통 분야의 기술 개발과 대국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미래 新 성장 동력 발굴 및 예방형 교통안전정책 개발에 대한 자문과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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