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크리스마스 공연’ 고품격 매직 콘서트 '일루젼타임 화이트 매직크리스마스' 열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30 13: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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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인천에서 열린다.

매직헌터는 오는 12월 23일 오후 2시·오후 6시, 12월 24일 오후 3시에 인천광역시 남동소래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공연, 매직 콘서트 '일루젼타임 화이트 매직크리스마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천 크리스마스 공연은 김해성 대표가 직접 개발한 IT 기술을 활용한 레이져 홀로그램쇼는 물론이며, 미녀 도우미가 함께하는 일루젼마술, 국내 최고 수준의 도브 아트쇼, 중국 전통 기예 변검, 그림자를 이용한 쉐도우 아트까지 진행한다.

매직헌터의 일루젼타임은 2018년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열린 이후 대공연장 콘서트는 5년 만이다.

또한 마술사인 김해성 대표와 더불어 윤정애 안무가, 김정록 마술사, 주정무 마술사가 함께 출연하여 공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총감독을 맡은 정병국 감독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스토리가 녹아있는 공연 '일루젼타임 화이트 매직크리스마스'가 관객 여러분께 성탄 선물이 되어 가족분들과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인천 마술쇼는 전 연령 관람 가능하며, 남동소래아트홀 사이트와 네이버에 '일루젼 타임' 검색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매직헌터는 2008년에 출범하여 십수 년이 넘게 마술쇼, 버블쇼, 벌룬쇼, 레이져홀로그램쇼와 같이 다양한 공연을 진행해 온 공연 전문 회사이다. 대표작으로는 '아트 매직쇼', '레이져 홀로그램쇼', '일루젼타임'을 꽂을 수 있는데 12월 23일 24일에 진행하는 공연은 가장 규모가 크고 화려한 '일루젼타임'이다.

일루젼타임 공연은 단순한 마술에서 벗어나 보는 이로 하여금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환상'을 느끼게 한다고 전해진다.

매직헌터의 김해성 대표는 2019년 일본 도쿄 마술대회에서 월드클래스 부문 1위와 피플 초이스상을 수상하여 국제적으로 실력을 검증받은 마술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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